위기입니다

이거 뭐랄까요 100M급을 자랑하는 인터넷이 갑자기 전송률이 50kb도 못미치는 전송률을 자랑하는군요. 요즘은 매일같이 학교라서 오랫만에 집에서 인터넷을 즐기려고 하니 이런 황당한 일이 벌어지는군요. 이런글에 짤방하나 올려줘야 제맛인데 그림하나 띄우기도 힘듭니다, 랄까 그 전에 스모킹바까지 들어오는데도 제법 시간이 걸리더군요.

이런것에는 그저 기사님을 불러서 속도향상의 길을 발견하는것이 최상책입니다만, 계절학기+아르바이트 콤보로 하루라도 집에 장시간 있는날이 없으니 이거 큰일이군요. 평일날 아르바이트도 기사님들 장사가 끝나는 6시에나 끝나니 이거 큰일입니다. 무언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당장 일요일날 루루슈 받아보는것 부터가 큰일이군요.(엣??)

ps:아 어제 TEAM녀석이랑 원티드를 봤습니다. 액션하나는 꼬추에 설사가 나올정도로 환상적이었습니다만, 스토리가 뒤로 갈수록 이상해지더군요. 영문을 알수없는 부분이 몇 있었습니다. 뭐 여하튼 볼거리를 원하는 사람에겐 추천.

by 어둠의대행자 | 2008/07/05 00:03 | 잡설 | 트랙백 | 덧글(2)

그간의 루루슈R2(?!)

장마임을 보여주는 여실한 한컷.

그러고보니 3주간 코드기어스R2 포스팅이 없었군요. 그래서 지난화들을 살짝 정리하면서 이번화 러브어택을 다뤄볼까 합니다. 물론 서비스컷만 골라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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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어둠의대행자 | 2008/06/30 01:27 | Comic/Ani | 트랙백 | 덧글(4)

요즘하는 게임들(?!)


안녕하십니까 어둠의대행자입니다. 요즘 세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메탈기어솔리드4가 한글화 되지 않아서 많은 게이머들의 실망이 있었습니다만 어느누구도 한글화될거라고는 조금도 기대하지 않았던 페르소나4가 한글화 된다는 충격적인 반전 덕분에 저는 요즈음 그저 즐겁기만 하군요. 작년 하반기를 페르소나3 Fes의 노예가되어 보내었던 저로서는 정말로 기쁘지 아니할수 없군요. 이것으로 올해2학기 성적도 따놓은 당상입니다!(이봐)

 아 그러고보니 지난주 서울가서의 후기를 올리지 못했군요. 하지만 시기도 너무 지나버렸고하니 그냥 제낄랍니다. 그저 금요일날의 술자리가 좋았고, 토요일의 AA와 범프공연이 너무나도 좋았으며,고냥이랑 놀아제끼는 일요일날 TEAM놈의 숙소가 좋았습니다. 서울에서 반겨주었던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네요. 다음에도 또 만나요!

그나저나 서울을 다녀온 직후 학교에서 계절학기를 하게 되었는데 이게 야간수업까지 이어지는 일정이라 그냥 잠도 학교에서 자버립니다. 그래서 이렇게도 포스팅이 더딥니다. 스모킹바 이야기는 주말에밖에 못올릴것 같네요. 10만히트가 조만간(현재9만8천)인데 큰일입니다. 누가 포스팅도 안하는데 이렇게 많이오래요(위험발언)랄까 많이많이 찾아주십쇼.

 여하튼 그런 학교생활에서 제 활력소가 되어부는 게임이 있는데 바로 서울 올라가면서 시작했는데 내려가면서도 놓을수가 없었던 닌텐도DS용 소프트 스퀘어 에닉스에서 나온 이 멋진세계 입니다. 파판 캐릭터 디자이너로도 이름이 높은 노무라 테츠야씨의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더불어 DS의 특징을 잘 살린 게임스타일이 매력적인 게임이지요. 북미에도 나와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게임이기도 합니다.

DS의 특징인 두개의 스크린에 있는 두개의 캐릭터를 동시에 조작(위화면은 방향키, 아래화면은 터치펜)하는 전대미문의 게임스타일은 '과연 DS로만 즐길수있는 DS만의 게임'이라는 느낌이 팍팍 들더군요(아, 스토리도 좀 쩝니다). 그리고 실제 시부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필드속에 노무라 테츠야의 손을거쳐 완성된 감각적인 캐릭터디자인은 펑키스타일한 게임의 분위기와 맞아서 참 좋더군요. 특히 시키의 골반아래까지 내려온 치마는 도발적 차원을 넘어서 남성의 로망을 그대로 실현해준 참 건전한 디자인이 아닐 수 없습니다(저 보일듯말듯한) 사실 저것때문에 게임을 계속할수 있었죠

그와함께 과 형의 후광으로 인해 실습실에 XBOX360이 설치되어서(학교를 떠나지않는 실질적인 이유)요즘 비바 피냐타를 하고 있다죠. 저런 귀여운 외모를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장르가 고품격 죠뺑이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삽질과 잔디씨 뿌리기마저 즐겁게 만들어버리는 악마의 게임이죠. 맑고 순수한 아이들을 위해 짝짓기라는 생명체 지고의 에로신비를  브레이크댄스으로 표현해버린 제작진의 센스에 경의를 표할 뿐입니다. 다음주가 되거든 피가터지로 살이 찢어지는 고품격좀비학살액션어드밴쳐로망 데드라이징을 구매해서 플레이해볼까 합니다.

여하튼 월~금 학교생활 주말 알바로 어째 정규학기보다도 더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군요. 장마가 오고 역병이 도는 나날이 지속되니 건강에들 유의하세요(어이)

by 어둠의대행자 | 2008/06/29 00:52 | Game | 트랙백 | 덧글(3)

일단 닥치고 R2 12화 예고


에에 안녕하십니까 어둠의대행자 입니다. bump of chicken 공연이후 그냥 몸져 누워버린지라 포스팅을 못했군요. 서울일정도 그다지 넉넉하지 못했는지라 많은사람을 만나뵈지도 못했고요. 뭐 여하튼 그래서 그 코드기어스R2를 이틀이나 늦게 보아버렸습니다. 다음 12화 나왔을때 나머지화들도 싸잡아서 리뷰하도록 하고 충격과 공포의 예고편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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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어둠의대행자 | 2008/06/25 11:50 | Comic/Ani | 트랙백 | 덧글(5)

에...서울입니다.





어째 월요일부터 아무런 포스팅이 없었다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토요일이고 어쩌다 보니 서울이군요.

 이게 그 뭐시기냐 하면, 기말고사는 틀림없는 지난주였습니다만 교수님의 난데없는 캐관광러쉬에 의해 월요일부터 목요일 밤까지 학교밖을 나가지 못할 정도의 기말과제를 강요당해 목요일로 예정되었던 서울행마저 미루어져 컴은 잡으나 이글루스 한번 켜보지 못하는 상황에 봉착해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서울은 내일...이랄까 정확히는 오늘에 있을 Bump of chicken의 내한공연을 보기위해 왔고, 지금은 자이드네 집에서 하루를 묵기위해 왔습니다.
 
자세한것은 서울 내려가고나서 하도록 하죠. 대학 여러분들 메리 방학입니다(...음?)

by 어둠의대행자 | 2008/06/21 01:26 | 잡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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