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t

게임합니다
League Of Legend
Heroes of storm
StarCraft ll
Diablo lll
PAYDAY2
Final Fantasy Xlll
Crysis
titanfall
Battlefield4

접속정보



2015 Drawing Life


...라고 적으니 어째 올해에는 이것만 있을 것 같은 에감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이 늦었지만 하하;;

에리랑 아냐 4컷만화 Drawing Life


럽라랑 신데마스 요새 유행인데 혼혈 러시아인이 있다는게 생각나서 그렸습니다. 


2014년을 마감하며-저의 GOTY 리스트- Game

안녕하세요 어둠의대행자 입니다. 이제 2014년도 마무리를 짓게 되는데요 어째 올해의 게임계는 통수(...)도 많았고 대작치고는 아쉬운 게임이 있었냐 하면, 의외로 기대 안했는데 꿀잼을 선사하는 게임도 있었습니다. 
그런고로 저 자신만의 GOTY(올해의 게임)라고 할만한 게 뭐가 있는지 한번 추려서 짧게 리뷰해보고자 합니다. 선정기준은 발매일에 관련없이 제가 고른 올해 클리어한 게임이 되겠습니다. 순위는 없습니다.

워킹데드

텔테일게임즈에서 만든 어드벤쳐 게임이죠. 드라마 코믹스 많은 미디어를 통해 나왔고 저도 드라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만, 유저의 선택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스토리는 아주 볼만했습니다. 

주인공인 리李氏가 폭군이 될 수도, 예수이후 최고의 성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주인공에 몰입해서인지, 이런류의 게임에는 좀 약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시즌2는 플레이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주인공의 선택이 어찌됐든 마지막의 엔딩은 깊은 여운을 남기더군요.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저에게 있어선 명실상부 2013년 Best3 게임 중 하나. 클리어한게 2월인지라 여기에 넣었습니다. DLC도 올해 나왔고... 패드로 느끼는 찰진 손맛과 에반게리온을 방불케하는 게임 속 깊은 철학과 맛이 느껴진다고 하면 과찬일까요... 두 번 이상은 잡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게임의 미장셴이 어떤것인지를 알려준 최고의 게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참고로 2013 Best3은 이것과 GTA V, 그리고 라스트 오브 어스가 있습니다.)




어쌔신크리드4:블랙 플래그

올해는 유니티와 3도 같이 플레이 했습니다만 역시 저는 이 게임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부가요소 수집이 게임의 생명력만 늘리고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타 오픈월드 게임들과는 다르게 부가요소조차 모험의 재미를 이끌어내는 편의와 스케일이 돋보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니티도 재미는 있었지만 스토리족은 개인적으로 별루라...스토리면 스토리, 모험의 재미면 재미, 해상전의 참맛까지. 쓰러져가는 어크를 살린 걸작이라는 평이 괜히 생긴 게 아니지 싶습니다. 부가요소를 모두 수집하지는 못했지만 내년쯤에 다시 플레이 할 예정입니다.


메탈기어솔리드V 그라운드 제로스

이건 분량이 워낙에 짧아서(...)광속으로 클리어한지라 리스트에 들어온 듯 싶습니다. 스팀으로 출시해서 해외구매로 9.9달러에 샀습니다만...일단 6시간동안 메인 반복을 해도 그다지 지겹지 않습니다. 

...이 가격이면 납득할만한데 정말 제값주고 하기엔 너무 아깝지 싶네요. 전 반복플레이를 하니 이렇다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 3.9만원은 그야말로 재앙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정말 분량빼고는 깔 거리가 없을 정도로 정말 재밌습니다. 물론 그렇게 재미있기에 짧은 분량이 더욱 아쉽습니다. 차후 발매될 메탈기어솔리드V 팬텀페인을 준비하기 위한 실험의 장으로 구매하실 분들은 지금 스팀가도 그다지 아쉽진 않을겁니다. 물론 그것을 제외한 모든 상황은 구매를 비추천. 콘솔로는 중고구매를 하시던지 스팀으로는 19.99달러가 부담되시면 할인시기를 맞추어 해외결제를 추천합니다(코나미作 스팀게임은 지역락이 걸려있어서 해외구매/구매대행 하셔야 합니다)


저의 GOTY는 이정도네요. 지난번 리뷰한 이블위딘이랑 유니티는 재미는 있었지만 아쉬운 마음에  리뷰에 적은걸로 대체해도 별 무리가 없지 싶습니다.

그럼 2014 마무리 잘 하시고 2015년에 뵙겠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