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4 리뷰

그린 그림이 떨어진 관계로(야!) 이제 이전에 클리어한 게임들의 리뷰를 해보고자 합니다. 그 첫타자는 최근에 클리어한 페르소나4.
사실 최종던전까지는 진행을 했습니다만, 역시 오랫만에 잡으니 게임의 난이도가 급상승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더군요. 뭐 그 이외에도 할 이야기는 많은 페르소나4 이지만 이미 시스템과 전투에 관련된 리뷰는 딱1년전의 포스팅에서 다루었으니 넘어가도록 하죠.


 스토리적인 면에서는 RPG적인 요소와 추리라는 요소가 적절하게 배합되어있어서 사건이 일어나면 이나바시 내에서 충분한 탐문을 거치고 추리를 한 뒤 그 원인을 찾아내어야 던전을 공략할 수 있는 시스템이어서 '나는 닥치고 레벨을 올려야해!!'라는 분에게는 어떻게 보일 지 모르겠습니다만 전투에만 치중하지않고 추리적인 요소를 집어넣은 구성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추리력과 끊임없는 탐구심(...)에 따라서 엔딩의 분기도 갈라지기때문에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기도 하고요. 진엔딩을 위해서는 높은 추궁력과 끈기가 필요해서 한번은 진엔딩을 놓쳤다죠.끙.....

 전작 페르소나3가 약간 무거운 오컬트 활극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면 이번 페르소나4는 학원 특별활동물같은 가벼운 느낌이라 상당히 좋았습니다. 과거 무거운 느낌의 아틀러스 여신전생류의 분위기도 좋았습니다만 이런 이미지 변화는 개인적으로는 환영이랄까요. 더불어 전작의 단점을 보완하고 RPG장르라고 그 안에만 국한되지않고 그 이외의 놀거리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넘어선 '구성'의 승리라고 한다면 과한 말일까요. 여하튼 페르소나4는 상당히 잘 만든 RPG였고, 상당히 즐겁게 가지고 논 게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포스팅을 하다가 캐주얼 게임으로 넘어오다 다시 RPG게임이 강세를 보이는 최근의 국산 온라인게임이 갑자기 생각이 납니다만, 시대가 변하면서 분위기와 구성이 변화한 페르소나4를 플레이하면서 짧지않은 시대를 지내온 국산 '온라인게임'들이 나아가야 할 길은 과연 어떤것인가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드는 건전한 시간이었습니다.

by 어둠의대행자 | 2010/01/07 17:26 | Game | 트랙백 | 덧글(6)

아고고 힘들어...


 아오 오늘 물건을 사러 서면에 나갔는데 힘드네요(....) 연초가 되자마자 기온은 미친듯이 떨어지고 나가기는 싫었는데(...)이런 게으름이 오히려 겨울에는 적이되는 셈이죠. 네.

 그런고로 열심히 살아볼라.....고 노력은 합니다만 완전 힘들군요. 뭐 한것도 없는데 징징대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학생인데 징징대고싶어!!!!!!(퍽퍽)

by 어둠의대행자 | 2010/01/05 17:00 | Drawing Life | 트랙백 | 덧글(6)

밀리터리 룩


요즘들어 PS3를 사고 싶군요. 메탈기어솔리드도 끝은 깼지만 일판으로 다시해보고 싶기도 하고요. 음. 그런 마음으로 그린 밀리터리 룩입니다. 데헷.


....아 맞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늦어 임마!)

by 어둠의대행자 | 2010/01/04 11:08 | Drawing Life | 트랙백 | 덧글(8)

져지녀


이전에 그렸더 져지녀입니다. 이히.

이제야 졸업작품이 끝이났습니다. 사실 놀면서 하긴 했지만 정작 완성하고 학교 시사홀에서 사람들앞에서 상영하니 상당한 부끄러움이 밀려오더군요. 짧은기간이긴 했지만 잠안자고 고생한것까지 생각하니 감동마저 밀려오더군요. 고생하면 마음속으로라도 보상이 오는가 봅니다.

뭐 그런고로 방학이 되었고, 이제 조금후면 졸업이군요. 그 뒤의일이 상당히 걱정이긴 합니다만 뭐 어떻게든 될 거라고 봅니다. 열심히 살아야죠. 네.

 그런고로 요즘에는 헝그리하다보니 이전에 그렸던 져지입은 여자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멍한 눈초리가 지금의 저같아서 참 마음이 쓰라립니다.

by 어둠의대행자 | 2009/12/30 13:12 | Drawing Life | 트랙백 | 덧글(10)

담배피는 여자


 그렇습니다. 담배빠(Bar)니까 담배피는 여자는 필수!!!

포스팅이 없어서 죄송해요....ㅠㅜ

by 어둠의대행자 | 2009/12/29 17:50 | Drawing Lif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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