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7월 16일
학교성적이 나왔습니다.
같은학교 애들은 다 6월에 받고 나 이제 어쩌나 하면서 불안해 하는 찰나에 저는 성적이 나오질 않아서 더욱 더 불안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7월중반인 이제야 성적이 출력. 두근두근하는 마음에 봤습니다.
역시나 출석미달이 많은 영상학개론과 지난번에 출석미달분을 들켜버린 외국어는F(둘다 전공선택과 대학정책과목) 그런데 다행히도 거기에 F가 두개는 더 뜰줄 알았더니 의외로 C나 D플러스 같은걸로 무마. A는 없는게 당연하지만 F가 두개밖에 없어서 기쁜나날입니다(아니 전혀 기쁘지 않아!!!) 거기다가 유일하게 열심히했던 사진과 생활, 그리고 나를 개취급했던 무서운 문제의 압박이 인상적이었던 실용한자가 B라는게 더욱 더 쾌재입니다. 기뻐요 기뻐.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나머지 두개의 대학정책과목(채플과 인성교양이라는 수상한 이름의 과목)을 봤더니
N학점이랑P학점은 도데체 뭐래유?

............OTL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아니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로.
역시나 출석미달이 많은 영상학개론과 지난번에 출석미달분을 들켜버린 외국어는F(둘다 전공선택과 대학정책과목) 그런데 다행히도 거기에 F가 두개는 더 뜰줄 알았더니 의외로 C나 D플러스 같은걸로 무마. A는 없는게 당연하지만 F가 두개밖에 없어서 기쁜나날입니다(아니 전혀 기쁘지 않아!!!) 거기다가 유일하게 열심히했던 사진과 생활, 그리고 나를 개취급했던 무서운 문제의 압박이 인상적이었던 실용한자가 B라는게 더욱 더 쾌재입니다. 기뻐요 기뻐.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나머지 두개의 대학정책과목(채플과 인성교양이라는 수상한 이름의 과목)을 봤더니
N학점이랑P학점은 도데체 뭐래유?

............OTL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아니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로.
# by | 2004/07/16 01:33 | 잡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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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급훈하니 생각나는 '야자빠지면 퇴학'..[경고문이잖아...]
Dack//정말 대학와서 성적한번 멀쩡하게 받아보고 싶습니다...으흑흑